영국 수상, 총선 앞당긴다고 선포

2017-04-18 20:01:54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18일 영국은 영국정부와 유럽연합의 ''브렉시트'' 담판에 이롭도록 6월 8일로 총선을 앞당긴다고 선포했습니다.

이날 다오닝거리 10번지 총리부 밖에서 연설하면서 메이 총리는 이 결정은 "영국의 국익을 보다 잘 수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3월 29일, 메이 총리는 유럽이사회에 정식으로 서한을 보내고 영국이 정식으로 ''브렉시트'' 절차에 시동을 건다고 선고했습니다. ''브렉시트''는 일단 가동되면 2년내에 담판을 완성해야 합니다.

이에 앞서 메이 총리는 총선을 앞당긴다고 여러번 표했습니다. 영국 법률에 따르면 현 정부의 임기는 2020년까지이며 총선을 앞당기는 것은 의회의 투표 통과를 얻어야 합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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