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긴장정세 완화할 것 조선에 촉구

2017-04-18 10:34:12 CRI

스테판 듀자릭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은 17일 유엔이 조선반도 긴장정세가 격화된데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긴장을 완화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실시할 것을 조선에 촉구했습니다.

스테판 듀자릭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유엔은 조선반도의 긴장정세가 격화된데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외교적 노력을 강화할 것을 각 측에 촉구했습니다. 그는 또 조선이 최근 진행한 미사일 발사행동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며 유엔은 정세를 완화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실시할 것을 조선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테판 듀자릭 대변인은 안보리 관련 결의는 반드시 전면적으로 집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유엔은 줄곧 평화와 외교, 정치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재천명했습니다.

한국 군부 측은 16일 조선이 이날 오전 미사일을 시험발사했으나 실패로 끝났다고 했습니다. 동시에 미군 사령부도 조선이 최근 발사한 미사일이 실패했다고 실증했습니다.

조선은 2016년 1월 6일과 9월 9일 각기 핵실험을 진행했고 수차례 탄도미사을 시험발사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2016년 3월 2일과 11월 30일 각각 두차례 결의를 통과해 조선이 핵실험을 강행한데 대해 규탄했고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포기할 것을 조선에 요구함과 동시에 제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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