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와 시리아, 시리아 경내 “이슬람국가” 연합타격

2017-04-16 16:11:37 CRI

이라크 군부측은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최근 시리아 경내의 "이슬람국가"를 상대로 시리아 군부측과 전개한 연합타격 행동에서 시리아 전투기가 "이슬람국가"의 여러 지휘소를 폭파했고 여러명의 무장분자들을 소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2월 이라크 공군이 시리아 경내 극단조직 다국가 타격 행동을 벌인후 양국이 처음으로 진행한 연합 타격 행동으로 됩니다.

이라크 연합행동 지휘부는 이 성명에서 이번 연합 타격행동은 러시아, 시리아, 이라크와 이란 등 4개국간 정보교류 메커니즘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년 9월 , 러시아를 위수로 하는 4개국은 바그다드에 정보센터를 구축해 "이슬람국가"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2월 24일, 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시리아 경내의 "이슬람국가" 진지를 상대로 공중 타격을 진행하도록 이라크 공군에 명령을 내려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후 아바디 총리는 국가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이라크는 계속 주변국 경내의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을 타격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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