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관원, 남수단 구원인원 피습사건 규탄

2017-04-16 16:07:17 CRI

유긴.아우수 남수단 주재 유엔 인도주의 사무조율원은 15일 발표한 보도공보에서 10일 남수단 서북부 와우지역에서 발생한 3명의 구원인원 피습사망사건을 규탄했습니다.

공보는 3명의 구원인원은 세계식량계획이 현지에 설치한 창고에 식량물자를 운송하던 도중에 피살되었다고 밝힌 동시에 이는 끔찍한 악행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유긴.아우수는 이 습격사건에 대해 조사를 전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피살된 3명은 모두 남수단 공민으로 현지 세계식량계획의 근무인원입니다.

공보는 2013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최소 82명의 구원인원이 남수단에서 습격으로 인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긴.아우수는 국제인도주의법이 제정한 각항 의무를 이행하고 민간인들의 안전을 확보할 것을 충돌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남수단 주재 유엔 특파단은 지난 10일 저녁 발표한 성명에서 남수단 와우지역에서 이날 충돌이 일어나 민간인 16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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