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프간에 '폭탄의 어머니' 처음 사용

2017-04-15 16:05:46 CRI

아프가니스탄 현지시간으로 13일 저녁, 미군이 극단조직 '이슬람국가'(IS)가 사용하는 아프가니스탄 난가르하르 지역의 한 터널에 '폭탄의 어머니'라 불리는 GBU-43 대형 폭탄을 투하했다고 미국국방부가 지난 13일 성명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이슬람국가'의 군사행동이 아프가니스탄군과 미군에 조성하는 위협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슬람국가' 무장분자와 시설을 최대한 소멸하고 훼손하기 위한데 이번 공습의 취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숀 스파이서 미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공습은 아프가니스탄 내 '이슬람국가'의 터널을 파괴해 그들의 군사행동을 막기 위한데 주요 목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폭탄의 어머니'라 불리는 GBU-43 폭탄은 무게가 9.5톤으로 지금까지 미군이 실전에 동원한 비핵무기 가운데서 가장 강력한 초대형 폭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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