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표, 아프리카의 뿔 나라가 대화를 통해 문제해결할것 호소

2017-04-14 09:44:45 CRI

오해도(吳海濤) 유엔 상주 중국 부대표가 13일 중국측은 선린우호를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전개하여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으로 테러리즘의 위협에 대응할것을 아프리카의 뿔 지역 국가들에게 호소했습니다.

안보리는 이날 소말리아와 에리트리아 제재위원회 사업통보회를 소집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아프리카의 뿔 지역은 지리적으로 아주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지역 각 나라가 이웃이 되어 이익상통하여 모두가 경제발전과 인민의 복지를 증진하는 중임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모두가 평화롭고 안정된 지역여건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시종일관 제재는 목적이 아니라 응당 정치적 해결 진척을 위해 복무해야 하며 상황발전에 근거해 관련 제재조치를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제재위원회 감독소조가 안보리 결의에서 부여한 권리를 엄격하게 준수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사업을 전개하고 각 측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확실하고 진정성있는 정보들로 보고서를 제출하여 아프리카의 뿔 지역이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는데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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