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더는 나토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인정 안해

2017-04-13 14:31:27 CRI

트럼프 미 대통령은 12일 미국의 나토 동맹국은 국방지출을 늘려야 한다고 재천명하면서 자신은 더는 나토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날 방문 온 스톨텐버그 나토 사무총장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나토가 글로벌  대 테러행동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할데 관해 양자는 적극적인 대화를 나누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나토가 자신의 촉구하에 이미 대 테러에 더욱 많이 참여하고 있다며 때문에 더는 나토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스톨텐버그 총장은 나토가 글로벌  대 테러행동에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할 수 있으며 또 반드시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는 경선기간과 대선 승리후 수차 나토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비난한 바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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