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정부군의 공습으로 35명의 “이슬람국가” 무장분자 폭사

2017-04-13 14:47:08 CRI

이라크정부군이 12일, 이라크 북부지역에 대한 공습을 발동해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무장분자 35명을 폭사시켰습니다. 
  
이라크 국방부는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군 전투기는 이날 모술의 서부지역을 공습해 20명의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를 폭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라크 연합행동지휘부도 12일 이라크 공군이 모술에서 남쪽으로 80KM 떨어진 한 "이슬람국가"의 한 거점을 공습해 여러명의 두목을 포함한 15명의 무장분자들을 폭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라크 정부군이 모술 서부 지역을 탈환하기 위한 전쟁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이 대량의 민간인들을 납치해 접근이 어려운 골목에 둥지를 틀고 있기 때문에 정부군의 공세는 현저히 누그러 들었습니다.

이라크 반테러 부대는 옛시가지내에 있는 무장분자들을 완전히 포위하기 위해 최근 옛시가지 북쪽구역에서 새로운 전선을 개척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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