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 회의 진행

2017-04-12 15:04:39 CRI

조선이 11일 평양에서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5차 회의를 열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령도자가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는 리수용 조선 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최고인민회의 외교위원회를 선출하고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을 실시할데 관한 법령 집행정형 총화' 결정, 관련 예산과 기타 인사변동, 임명 등 의제를 논의 채택했습니다.

박봉주 조선 내각 총리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내각의 2016년 사업정형과 2017년 과업 '보고를 했습니다.

보고는 작년 조선경제 각 부처 공업생산 임무가 초과 완성되어 경제발전 5개년 전략 수행의 돌파구를 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내각보고를 통과했으며 부분적 의원들이 각 의제와 관련해 발언했습니다.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겸 일반교육상은 보고에서 올해 4월1일에 시작되는 새 학기부터 조선의 모든 지역에서 12년제 의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고인민회의는 조선의 최고권력기구이며 해마다 한번 내지 두번 회의를 열고 그 전해의 국민경제예산결산집행정형과 그해의 예산안, 관련인사문제를 논의, 채택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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