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캄보디아문 출간식 프놈펜에서 개최

2017-04-12 09:50:07 CRI

중국국무원보도판공실과 중국외문국, 캄보디아 왕국 주재 중국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캄보디아문 출간식이 11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총리관저인 평화청사에서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출간식에 참석했으며 양국 정계와 학계, 기업계 및 대학생 대표 700명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훈센 총리는 축사에서 최근 몇년간 습근평 주석의 영도하에 세계 제2대 경제체인 중국은 세계 경제의 회생과 발전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특히 현재 불확정 요인으로 충만된 국제정세에서 중국은 글로벌화를 적극 창도하고 무역자유를 추진하고 있으며 국제산업생산능력 협력을 추동함으로써 지역과 세계의 빈곤감소를 위해 기여하고 있다고 극찬했습니다.

훈센 총리는 또 중국의 '일대일로' 창의로 세계, 특히는 아시아 나라의 기반시설건설이 큰 혜택을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치국이념이고 중국 사회주의 건설의 정수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훈센 총리는 자신은 중국 꿈과 국가관리, 개혁심화, 적법치국, 부패척결, 중국의 평화발전의 길 고수 등에 관한 습근평 주석의 논술에 대해 인상이 깊다며 캄보디아 정부 관원과 학자, 학생들이 이 서적을 참답게 열독하고 그 속에서 경험을 섭취해 캄보디아 발전의 실제업무에 활용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중국선전부 부부장인 장건국(蔣建國) 국무원보도판공실 주임은 축사에서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의 주선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이라며 이 책의 캄보디아문 출간식을 통해 캄보디아와 치국경험을 한층 교류함으로써 양국친선관계 발전에 긍정적 에너지를 꾸준히 주입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출간식에서 장건국 부부장은 훈센 총리에게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 캄보디아문 도서를 증정했으며 훈센총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계정에 이날 출간식을 생방했습니다.

2012년 11월부터 2014년 6월까지 기간의 습근평 주석의 연설과 담화, 강연, 답변, 지시, 축하서한 등 79편을 수록한 '습근평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지금까지 16가지 언어로 세계에서 620만권 발행되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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