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폭발테러 용의자 신원 초보 확인

2017-04-04 16:06:39 CRI
사진설명: 상트페테르부르크 민중들 지하철폭발테러 조난자 추모

3일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을 테러 공격한 범죄용의자 신원이 초보적으로 중아시아인이며 시리아 과격단체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4일 전했습니다.

발견된 이 습격자의 부분 잔해는 이미 관련 기관에 이송되어 한층 더 되는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초보적인 분석에 의하면 이 습격자는 자작 폭발물을 휴대하고 지하철 객실의 중부 문어구에서 지하철 이동 도중 폭발물을 기폭했다고 타스 통신이 상트페테르부르크 강력부문의 소식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3일 오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센나야 플로샤디역"과 "테흐톨로기체스키 인스티투트역" 구간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잇달아 "업라이징 스퀘어역"에서도 폭발물이 발견돼 즉각 해체했습니다. 

러시아 국가반테러위원회의 최신 수치에 의하면 이번 폭발로 이미 14명이 숨지고 약 50명이 구급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러시아 총검찰원은 이미 이번 폭발사건을 테러습격으로 확정했습니다.

현재 수색구조작업은 끝났으며 러시아 전문가들이 폭발현장을 상세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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