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지역 공공교통 안전보호 강화

2017-04-04 16:11:34 CRI

프랑스 내정부는 3일 보도공보를 발표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날 지하철 폭발사건이 발생한 후 프랑스는 수도 파리가 소재한 프랑스 대파리지역 공공교통 안전보호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표했습니다.

공보는, 테러리즘의 위협이 아주 심각한 배경하에서 프랑스 정부는 계속 모든 조치를 취하여 민중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프랑스 내정부는 또한 그들의 경각성은 이미 최고정도에 이르렀으며 군대와 경찰 등 강력부문도 전적으로 동원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대통령부는 3일 보도공보를 발표하고 올랑드 대통령이 상트페테르부르크 폭발사건의 피해자 가족에게 진지한 위문을 표했으며 이와함께 프랑스는 수시로 러시아에 협조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러시아 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에서 3일 오후 폭발사건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다쳤습니다. 러시아 총검찰원은 이 폭발사건을 테러습격사건으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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