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 대통령,중 주석과 양국 관계발전 노선 논의 기대 ”

2017-03-31 11:18:43

숀 스파이서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3월 3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습근평(習近평)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중미관계 발전 노선을 계획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미 양국은 30일 중미 수반이 4월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주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회동한다고 동시 발표했습니다.

숀 스파이서 대변인은 이날 열린 백악관 정례기자회견에서 양국 수반은 "각자의 우선 업무 중점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고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노선을 계획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측은  또 상호 관심사와 기타 중대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동에 대한 미국측의 기대치와 관련해  숀 스파이서  대변인은 이번 회동은 트럼트 대통령과 습근평 주석이 사적관계를 맺는데 한차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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