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중국인들, 중국-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 높이 평가

2017-03-28 10:15:24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총리가 지금 뉴질랜드를 공식방문 중입니다. 현지에 살고 있는 중국인과 화교들은 이번 방문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기간 중국과 뉴질랜드 정부는 양국 자유무역협정 업그레이드협상을 4월 25일에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중국인과 화교들은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의 업그레이드는 기필코 양국인민들에게 혜택을 줄 것이며 경제글로벌화에 적극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뉴질랜드상업협회의 손풍(孫楓) 회장은 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이극강 총리의 이번 뉴질랜드 방문을 계기로 뉴질랜드의 중국인들은 중국과 뉴질랜드관계 발전에 더욱 큰 기대를 가지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뉴질랜드 양국의 경제무역협력은 양국 뿐만 아니라 지역의 안정과 글로벌화에도 아주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뉴질랜드 제2대 TV방송국 뉴질랜드 중화TV의 뉴스 앵커 데비드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잉글리시 뉴질랜드 총리가 방문 온 이극강 중국 총리와 회담을 진행한후 양국이 자유무역협정 업그레이드 협상을 4월 25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양국 경제무역 발전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 양국 지도자는 2019년을 중국-뉴질랜드 관광의 해로 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뉴질랜드상업협회의 손풍 회장은 뉴질랜드 정부의 관광편리화 정책이 실시되면서 앞으로 뉴질랜드를 찾는 중국인들이 갈수록 많아 질 것이며 양국관계에도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 어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번역/편집:김금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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