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뉴질랜드 총리와 공동기자회견 마련

2017-03-27 17:43:46 CRI

현지 시간으로 3월 27일 점심, 이극강(李克强) 국무원 총리와 잉글리시 뉴질랜드 총리가 헬링턴 총리관저에서 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양국 총리는 회담 성과를 소개했으며 회담이 광범하고 깊이있고 친선적이며 솔직하고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국 수교 45년래 중국과 뉴질랜드 관계는 신속히 발전했고 실무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양국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뉴질랜드측과 함께 인문교류를 끊임없이 추진함으로써 인원내왕에 편리를 제공해 주고 양국 친선을 보다 튼튼히 하는데 여론기초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경제무역관계 문제에 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극강 총리는 다년간 양국관계가 여러가지 "제일"을 창조했다고 하면서 그중 가장 돌출한 부분은 양국 자유무역협정 체결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는 현재 중국과 모든 발전한 나라 경제체 자유무역협정중 최고중의 하나라고 지적했습니다.

잉글리시 총리는 양국 총리 회담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고 양국 협력과 관련해 많은 공통인식을 달성했다며 이는 양국관계의 깊이와 폭을 충분히 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자유무역협정은 양자경제무역협력을 유력하게 강화했으며 양자간 업그레이드 담판의 가동은 양국 경제무역관계 발전을 반드시 한층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뉴질랜드측은 조치를 취해 대 중국 수출의 식품안전을 담보하고 중국측과 식품안전면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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