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구조인원 6명의 남수단 피습 사망 비난

2017-03-27 10:20:42 CRI

남수단 주재 유엔 인도주의사무 조율원 유진 오우슈는 3월 26일 발표한 성명에서 그 전날 구조인원 6명이 남수단 수도 주바로부터 동부 도시 피볼로 이동하던 중 습격을 당해 사망한 사건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성명은 남수단에서 인도주의가 전례없이 필요한 시점에 구조인원 피습 사망사건이 발생했다며 이는 받아들이기 힘든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2013년 12월 남수단 충돌 발발 이래 구조인원이 가장 많이 숨진 한차례 피습사건입니다.

성명은 지난 3월이 후로 남수단 경내에서는 구조인원을 겨냥한 습격사건이 최소 2차례 발생하고 구조물자 약탈 습격사건도 수차례 발생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오우슈 조율원은 이같은 습격행위는 구조인원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뿐만아니라 국제구원으로 살아가는 수천수만명 남수단인들의 생명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김웅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