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중국인과 화교들, 중-호,중-뉴 관계발전 높이 평가

2017-03-24 10:36:57 CRI

이극강 중국국무원 총리가 22일 호주와 뉴질랜드에 대한 공식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호주의 중국인과 화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이극강 총리의 이번 해외 순방은 중국과 호주, 중국과 뉴질랜드간 협력을 심화하고 무역자유화와 지역일체화를 추진하게 되며 경제글로벌화 촉진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왕연(王然)시드니 중국평화통일촉진회 회장은 이극강 총리의 이번 호주방문은 중국과 호주간 경제무역협력을 한층 촉진하게 되며 국제적으로 보호주의가 고개를 들고 있는 시점에서 양국경제무역협력의 성공은 경제글로벌화의 모델로 될 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선보명(单寶明) 호주 연합시보 사장은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은 양국경제무역관계의 보다 깊이있는 발전을 추동하게 되며 중국과의 다년간 우호적 내왕을 통해 호주 민간 및 정부차원에서도 "아시아와 중국에 다가가는" 정책은 호주에 득이 될뿐 아무런 해가 없음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외 현지의 유명 언론인도 이극강 총리의 이번 방문으로 중국과 호주, 중국과 뉴질랜드가 보다 긴밀히 제휴해 함께 보호무역의 도전에 맞서 경제글로벌화진척의 안정한 발전을 도모하게 되리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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