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호주 노동당 대표 회견

2017-03-24 10:06:56 CRI

이극강 국무원총리는 현지시간으로 3월 23일 오후, 캔버라 의사당에서 빌 쇼튼 호주 노동당 대표를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양국 관계발전이 호주 여야 각 당파의 지지를 받고 정확한 방향을 유지하고 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양국 수교 45주년의 새로운 기점에서 중국은 계속해 호주 여야 각계와 함께 협력하여 양국 관계를 새로운 수준에로 격상시킬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모두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위치한 중국과 호주는 광범위한 공동이익을 갖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중국은 호주와 함께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공동번영과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쇼튼 대표는 말콤 턴 불 총리가 진행한 공식 환영연회에서 한 이극강 총리의 연설은 중국이 지역과 세계평화안정 수호, 자유무역 추진, 인민의 우호적 감정 증진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호주 노동당은  세계적 도전에 맞서 중국이 발휘한 중요한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대 중국 관계와 협력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면서 계속해 양국관계 발전 추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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