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통령, 2033년 인류화성착륙 가능성 연구를 NASA에 요구

2017-03-22 11:41:46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미국항공우주국(NASA) 2017년 회계연도의 195억달러에 달하는 예산안을 비준하는 법안을 체결했으며 2033년에 인류의 화성착륙 가능성을 연구할 것을 NASA에 요구했습니다.

이 "과도수권법안"은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한 후 서명한 첫 미국 항공우주예산법안이며 195억달러의 예산은 2016회계연도에 비해 2억달러가 많습니다.
 
57페이지에 달하는 이 법안은 서편에서 미국의 전반 항공우주목표는 국제와 학술 및 업내 파트너와 함께 지속적으로 달공간, 달, 화성표면 및 위성 등 보다 더 깊은 공간으로 인류의 촉각을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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