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파키스탄 경제회랑 허브석탄화력발전소 착공

2017-03-22 10:08:02 CRI

중국전력국제유한회사가 투자건설에 참여한 허브석탄화력발전소가 21일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주 허브지역에서 착공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의 또 하나의 대형 에너지프로젝트가 정식 착공됐음을 뜻합니다.
 
중국-파키스탄경제회랑의 선차실시 프로젝트인 허브석탄화력발전소는 총투자 19억 9천5백만달러로 중국국가전력투자그룹회사 자회사인 중국전력국제유한회사와 파키스탄 허브전력유한회사가 각기 74%와 26%씩 투자해 개발하고 건설하게 됩니다.

허브석탄화력발전소는 착공건설 후 현지에 최소 1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전망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2019년 8월 전부 운영에 투입되며 파키스탄의 전력부족상황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고 현지 경제사회발전을 촉진하게 될 것입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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