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력건설 아프리카 현지화에 박차

2017-03-21 10:06:41 CRI
헨리 케냐 재정부장(왼쪽 두번째), 류현법(劉显法) 케냐 주재 중국대사(왼쪽 다섯번째), 왕빈(王斌) 중국전력건설 부총경리(왼쪽 첫번째), 곽책(郭策) 케냐 주재 중국대사관 경제참사(왼쪽 여섯번째), 양군(梁軍) 중국전력건설 동남부아프리카 지역 본부 총경리(왼쪽 세번째) 등 인사들이 중국전력건설동남부지역 본부 제막식에 참가했다.


세계최대 전력건설회사인 중국전력건설은 올해 3월 동남부아프리카 지역 본부 제막식 개최이후 아프리카에서의 현지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왕빈(王斌) 중국전력건설그룹유한회사 부총경리는 본 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3월 8일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제막식을 진행한 중국전력건설그룹유한회사 동남부아프리카 지역 본부는 중국전력건설이 글로벌사업 그룹화건설을 추진하고 현지화 건설에 박차를 가하는 등 역할을 담당하게 될 글로벌 6개 지역 본부 중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 본부의 업무는 동부와 남부 아프리카의 케냐, 에티오피아, 우간다, 탄자니아, 잠비아, 짐바브웨, 남아프리카 등 26개 국가를 커버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전력건설은 현재 또 케냐 등 지역 내 국가들과 새로운 협력사업들을 펼치고 있으며 동남부아프리카 지역 본부 설립은 중국 전력이 아프리카에서 현지화 건설을 강화하고 생산능력과 자본이전 등을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이 될 것이라고 왕빈 부총경리는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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