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결의를 전면 준수할 것 조선에 촉구

2017-03-21 10:18:37 CRI

하크 유엔 사무총장 부 대변인은 20일 최근 조선이 로켓 엔진 점화실험을 진행한 것과 관련해 언급하면서 쿠테레스 유엔 사무총장은 안보리 관련결의를 전면 준수하고 더 이상 도발행위를 피면할 것을 조선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하크 대변인은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조선이 여러 발사 시험을 진행한데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안보리 관련 결의를 전면 준수하고 더 이상 도발행위를 피면하며 국제의무를 전면 준수하길 바란다고 조선에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의 19일 보도에 의하면 조선은 일전에 신형 고출력 로켓 엔진 지상 점화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조선은 2016년 1월6일과 9월9일에 각기 핵실험을 진행했고 또 여러차례 탄도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습니다.

유엔 안보이사회는 같은해 3월2일과 11월30일 두차례에 거쳐 결의를 통과했고 핵무기와 미사일 계획을 포기할 것을 조선에 요구한 동시에 조선에 대해 제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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