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중국 수교 45주년, '중국문화의 날' 기념행사 개최

2017-03-20 11:26:42 CRI

현지 시간으로 3월 19일, 멕시코 주재 중국대사관이 멕시코에서 2017년 '중국 문화의 날' 기념행사를 가지고 중국과 멕시코 수교 45주년을 경축했으며 멕시코 국민들에게 중국 문화를 한층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멕시코 관광부, 국방부 및 참의원 등 멕시코 고위 관원들과 멕시코 주재 각국 대사관 사절을 비롯해 여러 대학교 교사와 학생대표, 각계 인사 등 약 600명이 이번 문화행사에 참석했습니다.

구소기(邱小琪) 멕시코 주재 중국대사는 개막식 축사에서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페냐 멕시코 대통령의 관심과 지도하에 양국은 빠른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고 전면전략적동반자관계로 격상됐다고 말했습니다.

개막식에서 테레사 멕시코 관광부 부부장은 4월 11일 중국항공사가 첫 멕시코행 직항 항공편을 개통하게 된다면서 이는 양국간의 관광산업을 추진하고 무역협력을 강화하는 훌륭한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멕시코 관광부는 중국-멕시코 항공노선의 활성화와 양국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다예, 서예 등 중국의 전통문화와 가무공연,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멕시코인들이 직접 중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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