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재무장관 경제협력 강화 강조

2017-03-19 15:55:50 CRI

독일 바덴바덴에서 열린 G20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회의에 참석한 초첩(肖捷) 중국 재정부장은 18일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양측은 중미 양국은 경제 협력을 더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경제 협력은 중미 양국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성장에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표하면서 현재 중미 양국이 이룩한 거대한 경제 협력 규모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소통을 강화해 경제 협력이 실속을 보존하는 동시에 더 효과적이고 더 실무적이어야 한다고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이것은 중미 양국 신임 재무장관이 가진 첫 회담입니다. 회담에서 양측은 자국의 경제 구조 개혁을 강화한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