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20개국, 국제경제 및 금융협력 강화 재천명

2017-03-19 15:53:25 CRI

주요20개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회의가 18일 독일 바덴바덴에서 끝났습니다.

회의에서는 국제경제 및 금융협력을 강화하고 통화정책, 재정정책, 구조개혁을 망라한 모든 정책 활용을 견지해 강력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적이고 포용성있는 성장목표를 실현하며 경제와 금융의 유연성을 강화할 것을 재천명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독일이 주요20개국 의장국이 된 후 주최한 첫 재무장관과 중앙은행총재회의입니다.

각측은 글로벌경제정세와 강력하고 지속가능하며 균형적이고 포용성 있는 성장기틀,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 촉진, 국제금융구조, 국제세수, 금융부문발전과 감독관리 그리고 기타 글로벌 관리의제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토론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글로벌경제가 지속적으로 복구되고 있지만 증속이 여전히 이상적이 못하며 하방리스크가 존재한다고 인정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20개국 항주정상회의에서 한 일련의 중요 정책 약속을 재천명했으며 여러 중점의제에서 긍정적인 진척을 가져왔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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