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나토 지지 입장 재천명

2017-03-18 17:30:10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17일 나토를 지지한다는 확고한 입장을 재천명했으며 동시에 독일을 포함한 나토 동맹국이 국방지출을 증가 할 것을 촉구했으며 "공평 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문한 메르켈 독일 총리와 공동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메르켈 총리에게 나토 지지 입장을 재천명했으며 나토 동맹국이 나토 국방사무의 응분의 재무부담을 짊어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많은 나토 동맹국이 지난 날 응분의 재무부담을 짏어지지 않았다며 이는 미국에 있어서 상당히 불공평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의 국방지출은 2016년에 8%증가했다며 독일은 2024년에 가서 국방지출이 국내 총생산의 2%에 달하게 하는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무역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유무역을 지지한다며 그가 선도하는 "미국 우선" 집권이념은 고립주지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이 전세계 무역에서 불공평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무역정책은 응당 공평성을 보다 강조해야한다고 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독일 양국의 양호한 무역관계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유럽연합 회원국은 유럽연합 대표가 일치하게 대외와 무역협상을 진행한다며 공평무역의 중요성을 인정하지만 열린 사고방식으로 세계화를 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임해숙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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