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발사활동 중지를 조선에 촉구

2017-03-07 09:35:52 CRI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6일 조선이 이날 평안북도에서 조선반도 동해상으로 미사일 4발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은 이번에 한달도 안돼 재차 미사일을 시험발사했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가 6일 조선인민군을 지도하여 탄도로켓 발사훈련을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국제사회는 저마다 이를 비난했으며 유사한 발사활동을 중지할 것을 조선에 촉구했습니다.

하크 유엔 사무총장 부대변인은 6일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최근 조선이 탄도미사일을 재차 발사한 행위를 망라하여 지속적으로 안보이사회 결의를 위반한 것을 비난했다고 밝혔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조선은 응당 안보이사회 결의를 재차 위반하는 것을 피면하고 국제의무를 전면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크 부대변인은 또한 유엔은 지금 현 정세를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안보이사회의 해당 결의에는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조선의 발사활동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조선측이 안보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면서 진행하는 해당 발사활동을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중국측은 미국과 한국이 지금 조선을 상대로 한 대규모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고 있는데 대해 주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현 정세에서 해당 각측은 응당 상호 자극하며 지역 정세의 긴장을 심화하는 일을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 백악관은 6일 조선이 이날 진행한 미사일 발사활동은 일관한 이른바 '도발'로서 기타 국가에 "아주 심각한 위협을 조성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모게리니 유럽연합 외보안전정책 고위대표는 6일 조선이 재차 유엔 안보이사회 결의를 위반하고 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비난했습니다. 그는 조선이 즉각 "신뢰할만하고 의미가 있는" 국제담판, 특히는 6자회담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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