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 원자력 발전소내에서 화재가 발생

2017-02-24 11:44:34

23일, 일본 니가타 현에 위치한 도쿄 전력회사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 발전소내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약 90분후 진화되였습니다. 도쿄 전력회사측에 의하면 이번 화재로 인해 방사성 물질이 유출 혹은 인명피해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교도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현지시간으로 23일 15시 25분경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 발전소내 제6,제7 세트와 인접한 한 사무실 2층 회의실에서 연기가 타올라 세트내 화재경보기가 울렸습니다. 도쿄 전력회사 인원은 소방부문에 신고를 한 동시에 진화에 나섰고 약 90분이 지난후 화재가 진압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쿄 전력회사와 현지 소방부문은 화재발생 건물은 방사성 물질 관리구역내 건물이 아니기에 방사성 물질 유출 혹은 인원사상 등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중에 있습니다.

일본 경내에는 약 50개의 상업용 원자력 발전소가 있습니다.그중 일본 전국 전력 공급 원자력 발전소가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사 핵유출 사고가 일어난후 일본 정부는 한동안 모든 원자력 발전소의 운영을 멈추고 안전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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