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시리아 영토완정 외계 간섭 받지 말아야

2017-02-24 11:42:36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3일 시리아는 다민족, 다종교의 나라로 영토완정에서 외계 간섭을 받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렘린 대궁전 소식에 따르면 푸틴은 당일 출석한 러시아 조국 보위자의 날 경출 행사에서 러시아는 시리아 문제의 해결은 응당 영토완정 보장을 전제로 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시리아에서 러시아의 군사 행동 임무는 국제 테러리즘을 타격하고 시리아의 합법적 정권을 수호하는 것이며 러시아는 시리아의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시리아에서 정치적 과정을 빨리 시작해야 국제 테러리즘이 시리아에서 전파하는 것을 피할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일 시리아 문제 제네바 회담이 재개했으며 이에 관해 푸틴 최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에서 열린 시리아 문제 회담은 성공적이었다고 말하면서 아스타나 회담의 실무적이고 견고한 기초를 가진 정치적 행정이 새로운 시리아 문제 제네바 평화회담에서 발전을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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