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맥마스트를 대통령 국가안전사무 보좌관으로

2017-02-21 10:04:44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지난 주 사직한 맥크 플린을 대신하여 육군 중장 맥매스터를 신임 대통령 국가안전사무 보좌관으로 임명한다고 선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의 개인 장원에서 이와 같은 인선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맥마스트는 재간과 지혜, 경험을 겸비했으며 군대에서 아주 존경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맥마스트 중장은, 자기는 국가안전단체에 가입하여 미국 민중의 이익을 수호, 증진하기 위해 전력을 다 할 것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54살의 맥마스트는 미군에서 비교적 높은 성망을 갖고 있는 전략가라고 미국 매체가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또한 플린이 사직한 후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키스 켈로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사무총장이 국가안보보좌관 비서실장 직을 맡게 된다고 선포했습니다.

13일, 미국 주재 러시아 대사와의 전화통화에서 적당하지 않은 태도표시를 한것으로 하여 각 계의 비평을 많이 받았던 플린이 사직을 제기했습니다. 플린은 트럼프 정부에서 사직한 첫 고위급 관원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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