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수도서 자동차 폭탄테러로 30여명 사망

2017-02-20 10:23:15 CRI

소말리아 정보부문과 지방관원이 19일 밝힌데 의하면 이날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한 재래시장에서 자동차 폭탄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30여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다쳤습니다.

소말리아 국가 정보와 안전국 관원이 매체에 밝힌데 의하면 이번 테러는 와다지르 지역의 한 재래시장에서 발생했는데 테러 발생시 시장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였고 부상자에는 병사와 평민이 들어있습니다.

아흐메드 압둘 아브라 와다지르 지역 행정장관은 사망자에는 녀성과 어린이가 많고 부상자들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여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사상인원수는 가능하게 상승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이번 테러를 책임진다고 발표한 조직은 없습니다. 그러나 과거 상황으로부터 볼때 "알카에다"와 관련된 소말리아 극단조직 "청년당"이 이와 유사한 습격을 자주 감행하고 있습니다.

무하마드 압델 모하메드. 래쉬 소말리아 전 과도정부 총리가 2월8일 새로운 한기 대통령으로 당선되여 22일에 취임선서를 할 계획입니다. 최근 "청년당"은 소말리아 경내에서 여러차례의 습격을 감행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