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총리, 미국과 EU의 단결 강화를 촉구

2017-02-20 10:15:58 CRI

샤를 미셀 벨기에 총리는 19일 미국과 유럽연합간의 단결만이 문제해결에 이롭다고 하면서 그러나 유엔과 나토 등 문제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입장과 다각주의는 이에 위반된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은 19일 방문차로 브뤼셀에 도착했습니다. 미셀 총리는 이날 벨기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펜스 부통령을 회견한 자리에서 미국,벨기에 양국 전통우의와 관련해 회담을 진행할것이고 또 벨기에와 유럽엽합 기타 성원국이 우려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회피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오후 미셀 총리와 펜스 부 통령은 회견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모두 양국간 우호관계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소개에 의하면 펜스 미 부 통령의 이번 브뤼셀 방문 목적은 TPP 파트너를 달래는데 있다고 합니다. 20일 펜스 부 통령은 모겔리니 유럽연합 외교와 안전 정책 고위급 대표, 투스크 유럽연합 이사회 의장, 융커 유럽연합집행위원회 의장 및 스톨텐베르그 나토 비서장 등 인사와 각기 만나 협상을 진행하게 됩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나토는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는 현 배경에서 여론은 TPP의 미래에 대해 크게 주목하고 있습니다. 펜스 부 통령은 18일 제53차 뮌헨 안전회의에서 한 발언에서 TPP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승낙은 변하지 않을것이며 미국은 나토를 확고히 지지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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