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종교장소 테러 용의자 5명 체포

2017-02-20 10:12:56 CRI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경찰국은 19일, 파키스탄 집법부문은 현지의 한 종교장소에서 발생한 테러사건과 관련되는 5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언론은 이날 신드주 경찰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서 집법부문은 정보에 따라 신드주와 발루치스탄주의 접경지대에서 수차례 행동을 전개해 이번 테러를 협조한 3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이로서 체포된 테러 용의자는 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경찰측은 파키스탄 안보부문은 테러가 발생한 종교장소의 보안카메라를 통해 자살식 테러범을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그 외 자살식 테러범과 조사과정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밝히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13일부터 16일까지 파키스탄 여러 지역에서 테러습격사건이 발생해 적어도 117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특히 16일 저녁 신드주의 한 종교장소에서 발생한 자살식 폭탄테러로 인해 적어도 88명이 사망하고 343명이 다쳤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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