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향후 5년동안 일별 산유량을 470만배럴 수준으로 승격

2017-02-19 15:18:45 CRI

알리 카르돌 이란 국가석유회사 총경리는 일전에 이란 일별 산유량을 올해 4월 중순까지 400만배럴에 이르게 하며 향후 5년 계획에서 석유갱 500개를 새로 만들어 일별 산유량을 470만배럴의 수준에 이르게 할 것을 밝혔다고 이란 매체가 18일 전했습니다.

카르돌 총경리는 이란은 원래 이란 새해가 끝나기 전인 3월 20일까지 일별 산유량 4백만배럴의 목표에 도달하려 했다고 하면서 그러나 진정으로 이 목표에 도달하기까지는 1월까지 미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은 지난 일부 시기 일별 산유량이 420만배럴의 수준에 이른적이 있으며 그러나 그후 하강 상황이 출현했다고 이란학생통신(ISNA)에 밝혔습니다.

한편 이란 석유부 산하 언론사인 샤나(SHANA)는 카르돌 총경리의 말을 인용해 올해 3월부터 집행하게 되는 이란 5개년 계획의 목표는 새로 500개의 석유갱을 실시하는 것이라면서 이것은 일별 산유량을 470만배럴로 늘리는데서 필요한 조치라고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소집된 석유수출국기구 회의에서 체결한 산유량 감소 협의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해 10월의 산유량 수준에서 약간 늘릴 것만 요구되었습니다. 이란 "재정경제포럼지"는, 석유수출국기구에 최근 발표한 월별 수치에 따르면 이란의 올해 1월의 일별 산유량은 375만배럴이며 통계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이 수치는 이란 석유부가 공표한 390만배럴의 수치보다 15만 배럴 적다고 하면서 이것은 이란이 감산 협의에 산유량 제한요구를 넘어서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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