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조선공민 한명을 체포

2017-02-18 16:46:14 CRI

말레이사 경찰측은 18일 경찰측은 이미 조선공민 1명을 체포했다고 하면서 이 남성은 13일 발생된 조선남성 한명의 말레이시아 사망안건 혐의와 관련된다고 했습니다.

하리드 말레이시아 경찰총장은 성명에서 경찰측은 17일 저녁 잘란 쿠차이 지역에서 이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이 소지한 증건 정보에 따르면 그는 이름이 이종철이며 1970년 5월 6일 조선에서 출생했습니다. 현재 조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살란고주 경찰총장이 전화를 통해 신화사 기자에게 밝힌데 의하면 경찰측은 잘란 쿠차이 지역의 한 아파트를 급습하고 이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총장은 자세한 세부사항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경찰총장은 또한 경찰측은 13일 사망한 조선남성의 시신을 조사를 완성하기전에 인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현 단계에 경찰측은 아직도 비교대조를 위한 사망자 가족의 유전자 샘플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이에 앞서 하리드 경찰총장은 말레이시아 국가통신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말레이시아측이 일부러 시신인도를 지연한다"고 한 말레이시아 주재 조선대사의 설법을 반박했습니다. 그는, 말레이시아측은 아직까지 조사를 완성하기 위한 사망자가족의 유전자 샘플을 얻지 못했으며 조선측은 반드시 말레이시아의 법률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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