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외교부장: 공감대를 실천으로 지속가능발전 의제 집행해야

2017-02-17 14:26:26 CRI

현지시간으로 16일 왕의 외교부장이 독일 본에서 주요 20개국 외무장관 제1단계회의에 참석해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제와 관련해 연설했습니다. 그는 작년 항주 정상회의는 발전문제를 주요 20개국 의제의 핵심으로 하였고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제를 집행할데 관한 행동계획"을 채택하다며 지금이 이 행동계획을 잘 집행해야 할때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우선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제를 자국의 발전전략에 포함시키고 발전문제를 주요 20개국 의제에서 핵심적으로 다루어 발전문제를 거시경제정책 조율의 중요한 내용으로 해야 하며 공동하지만 구분되는 책임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각자는 응당 기후변화 "파리협정"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중국은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제를 국가발전계획에 넣고 작년에 이미 나라별 방안을 제정, 발표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빈곤퇴치를 중점의 중점으로 삼아 작년에도 1000여만명이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했다며 지속가능발전의제의 주요 목표를 앞당겨 달성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또 중국은 일대일로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이는 각국과 발전전략과 정책의 접목을 보강하고 호혜협력을 추진하며 공동발전을 이루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은 또 중국-유엔 평화와 발전기금을 설립하였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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