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자동차 폭탄 습격으로 45명 사망

2017-02-17 09:40:18 CRI

이라크 경찰측이 16일 전한데 따르면 이날 오후 수도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폭탄 폭발 습격으로 45명이 숨지고 56명이 다쳤습니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경찰에 따르면 습격 지점은 바드다드시 서남부에 위치한 한 자동차 판매시장으로써 무장분자들은 폭발물을 실은 차량을 인원 밀집장소에 주차한후 자리를 떠나 폭탄을 폭발시켜 부근에 있던 많은 인원의 사망과 부상을 초래했습니다.

경찰측과 안전부대는 이미 폭발 지역을 통제하고 부상자에 대한 구조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그 어떤 조직도 이번 사건을 감행했다고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급진 조직인 "이슬람국가" 무장분자들이 최근 여러차례 바그다드 시에서 테러 습격을 감행했습니다.

이 조직은 15일 바드다드 동부의 사르드 시에서 자살식 자동차 폭발 습격을 감행해 9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치게 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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