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유엔 안보리의 대 조선 성명에 반대 표시

2017-02-16 09:26:34 CRI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15일, 조선은 유엔 안보리가 앞서 조선의 미사일 재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데 대해 반대한다고 하면서 조선이 핵 능력을 높이는 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핵전쟁 위협에 대응하고 나라의 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역내의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자위적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정은 조선 최고 령도자가 신년사에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발사할 준비작업이 마지막 단계에 들어섰다고 선포했고 그 뒤에 조선은 최고 령도자가 결정한 임의의 시간에 핵 전투력을 강화하는 조치를 "수차" 취할 것이라고 표명했다고 조선 중앙 통신사가 15일 외무성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조선은 유엔 안보리의 대조선 핵미사일 활동 관련 결의를 접수하지 않으며 향후에도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13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이 재차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유사한 행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조선에 촉구했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이 전한데 따르면 조선은 12일 지상대 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탄 1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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