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승객탑승 무인조종기, 두바이에서 운영될 예정

2017-02-15 09:56:33 CRI

아랍에미레이트 연방 두바이 교통국은 일전에 올해 7월 두바이는 세계상 처음으로 승객을 수송할 수 있는 무인조종기 운영을 허락하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두바이가 택한 무인조종기는 중국이 연구제작한 세계 첫 승객탑승 가능 무인항공기 "억항(億航) 184"입니다.

두바이 교통국이 주문 제작한 이 무인기의 전칭은 "억항 184 자동조종 승객탑승 저공 비행기"로 오로지 전력만 이용하며 연속 운항능력이 반시간 또는 50킬로미터 정도에 달합니다. 또 최대 탑승중량은 약 117킬로그람입니다.

탑승객이 좌석에 앉은 후 지능모니터로 목적지 위치를 설정하면 지면 지휘센터가 4G 네트웤 원격조종을 통해 항공기의 목적지까지의 비행을 모니터링합니다.

두바이 교통국 마타르 알 타예르 국장은 두바이는 현재 "스마트 도시"를 적극 건설하고 있다며 무인조종기 교통건설이 두바이 도시건설에서 중요한 발전방향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