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대사 암살사건' 월드프레스포토 대상 수상

2017-02-14 18:36:14 CRI
버르한 오즈빌리치의 작품 '암살'

2016년 12월 19일 안드레이 카를로프 터키 주재 러시아 대사가 터키 앙카라 현대 미술관에서 암살당했습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월드프레스포토 재단이 13일, 지난해 취재한 사진을 대상으로 한 제60회 월드프레스포토 대상을 발표했는데 AP통신의 버르한 오즈빌리치가 촬영한 '암살'이라는 제목의 이 사진이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25개 나라와 지역의 5034명 촬영사들의 80408폭의 작품이 이번 평가에 선보였습니다.

중국 촬영사 왕철군(王鐵君)이 선보인 '땀방울로 맺어진 금메달의 꿈'이란 사진이 일상생활분야 2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서주(徐州) 모 체육학교 학생들의 훈련장면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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