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기반시설 테러의 파괴 받지 않도록 협력할 것 촉구

2017-02-14 10:14:49 CRI

유엔안보리는 13일 결의를 채택해 정보공유와 경험교류, 합동법집행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핵심 기반시설이 테러습격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할 것을 각 국에 촉구했습니다.

안보리의 결의는 핵심 기반시설이 테러의 습격을 당할 위험을 줄이는 전략을 제정하거나 개진하며 유사한 테러습격에 대한 형사책임을 규정할 것을 각 국에 주문했습니다.

비오티 유엔 사무총장 판공실 주임은 구테헤스 사무총장을 대표해 회의에서 발언했습니다.

그는 기반시설에 대한 테러주의의 위협이 날로 복잡해지고 있다며 에너지와 해,육,공 교통시설 및 은행과 금융계통, 물 공급 등 핵심 기반시설들이  더욱 공격받기 쉬워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테러리즘의 다국적 활동은 국제사회 각측의 일치한 협조와 공동대응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공개변론회의는 안보리 이 달 윤번의장국인 우크라이나의 제의로 열렸습니다.

국제형사기구와 화학무기금지기구 등 기구대표들도 회의에 참가해 상황을 통보했으며 수십개 유엔회원국 및 국제기구의 대표들도 회의에서 발언했습니다.


번역/편집: 김웅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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