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서 강탈당한 중국 관광객들 무사히 귀국

2017-02-13 10:37:50 CRI

요하네스버그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12일 밝힌데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강탈로 다친 광서(廣西) 관광객 3명이 치료를 거쳐 건강을 되찾고 이날 오후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을 떠나 중국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요하네스버그 주재 중국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3명 중국관광객의 비자가 치료기간 만기가 되어 이들의 순조로운 귀국을 위해 총영사관은 보증각서를 제출하고 현지 공항에 전문 인원을 파견해 3명 관광객의 귀국을 도왔습니다.

남아공 관련측이 현장에서 3명 중국관광객의 귀국 수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번역/편집:김웅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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