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중국•사해동춘" 공연 파리서 개최

2017-02-09 09:30:41 CRI
심금을 울리는 티베트족 무용 "따시델렉(紮西德勒)"

2017년 "문화중국•사해동춘(文化中國•四海同春)" 대형 화교위문 공연이 2월 7일 저녁 파리 팔레 데 콩그레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공연은 프랑스의 화교와 중국인, 유학생, 현지 관객들에게 중화문화의 매력이 다분한 예술의 향연을 선보였습니다.

"문화중국•사해동춘" 행사는 2009년 설기간에 정식으로 가동됐습니다.

2017년 관련 행사는 7개 예술단체를 모아 유럽과 아시아, 대양주, 북미주의 17개 국가와 지역의 38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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