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인도에 공장 세워 아이폰 생산 계획

2017-02-06 17:05:30 CRI

미국의 애플회사는 일전에 인도 카르나다카주 정부로부터 인도 남부에 위치한 이 주에서 아이폰을 생산할 수 있다는 승인을 받았습니다.

현재 애플회사와 인도정부는 여전히 이 협의를 둘러싸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지 정보기술부의 성명에 따르면  애플회사가 최종 인가를 받으면 회사는 카르나다카주의 주부인 벵갈로르에 공장을 세우고 아이폰을 생산할수 있습니다.

인도정부는 줄곧 모디 정부 '인도제조'의 전반전략을 지지하기 위해 아이폰을 인도에서 생산할수 있기를 희망해왔습니다.

세계 차기 10억 시장으로 불리는 국가인 인도는 애플회사를 망라한 수많은 전자제품 소비업체에 흡인력이 많습니다.

정가 책략과 현지 세율 등 요인으로 핸드폰을 대표로 하는 애플의 제품은 인도에서 기타 주요경제체보다 약 10%내지 17% 비싼 가격으로 팔려 애폰의 시장점유률이 2%도 되지 못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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