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리아에 무상원조 제공키로

2017-02-06 11:12:13 CRI

제전진(齋前進) 시리아 주재 중국대사는 5일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중국은 시리아에 두차례에 걸친 무상원조를 제공해 인도주의 물자 제공과 인도주의 프로젝트 실시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제전진 대사와 아메드 사부니 시리아 기획 및 국제협력국 국장이 각기 양국 정부를 대표하여 무상원조 제공 경제협력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제전진 대사는 시리아 위기가 시리아 인민에게 혹심한 고난를 갖다 준데 대하여 중국정부와 인민들은 깊은 동정을 표하고 수차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했다면서  이번에 중국이 제공한 무상원조가 시리아의 인도주의와 경제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아메드 사부니 국장은 시리아 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정부와 인민들이 시리아에  아낌없는 원조를 제공한데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아메드 사부니 국장은 중국이 수차 시리아에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한 것은 양국 인민들의 깊은 우의를 보여줄뿐만아니라 책임적인 대국인 중국의 정의적 입장과 국제인도주의 정신도 구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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