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올림픽 유치 '막바지 단계' 진입

2017-02-05 15:09:45 CRI

로스안젤레스, 파리, 부다페스트가 3일 국제올림픽위원회에 2024년 하계올림픽 유치와 관련된 최후 문서를 회부했습니다.

이는 이 세도시의 올림픽 유치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번에 회부한 문서 내용에는 경기 개최, 경기 참가 체험, 경기장 후속이용 등 세가지 분야가 망라됩니다.

올림픽 유치도시에 대한 평가는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며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올해 9월 페루 수로 리마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투표의 방식으로 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합니다.

파리는 올림픽 기획보고서에서 95%의 경기장은 기존의 경기장이나 임시시설로 하게 된다며 파리시 중심의 유명한 건축물과 명소도 올림픽 경기장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로스안젤레스도 기존의 경기장을 대량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헝가리가 최신 발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63%의 주민들이 부다페스트의 올림픽 유치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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