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정상회담 선언, 난민 물결 공동 억제 강조

2017-02-04 15:17:24 CRI

몰타 수도 발레타에서 비공식 정상회담에 참석한 유럽연합 28개국 정상들은 3일 "몰타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선언은 유럽연합은 외부 국경 보호에 중시를 돌려 난민유입을 차단할 것이라고 재천명하고 지중해 중부노선을 통해 유럽연합에 들어오는 난민 물결을 억제하기 위한 리비아 등 북아프리카 나라와의 10개 협력강화 우선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선언은 리비아는 이미 유럽연합에 들어오는 난민들의 주요 내원국이 되었다면서 유럽연합은 리비아 등 북아프리카 나라 그리고 사하라사막 남부 인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은 리비아 해안경비대와 기타 해당 기구에 대한 장비와 훈련을 지원하고 유엔난민기구, 국제이주기구 등과 협력해 리비아가 충분한 난민접대능력과 조건을 갖추도록 확보할 것이며 모든 리비아 인국과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게 됩니다.

상기 목표실현을 위해 유럽연합은 리비아 난민 관련 프로젝트에 2억 유로를 지원해 2017년 비상수요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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