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정부, 신년 재정예산 제기

2017-02-03 14:36:49

쟈아이트리 인도 재정장관은 1일 2017년 4월부터 2018년 3월까지의 재정연도 예산을 공포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인도 정부의 총 지출은 21조 47억 루피에 달하고 재정적자가 인도 GDP의 3.2%에 달합니다. 
쟈아이트리 장관은 인도정부는 새로운 한해에 계속 농촌과 농업발전을 중점적으로 지지할것이라고 하면서 이와 함께철도운행 안전에 대한 투입을 늘일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정부측은 농촌지역에 1조 루피에 달하는 고정대출은 제공할것이고 또 올해에 농업보험 커버율을 30%에서 40%로 제고시켜 기후변화로 인한 농민들의 생산 리스크를 감소시킬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노화된 철로 시스템을 상대로 인도 정부는 1000억 루피의 재정예산을 조달해 열차운행 안전상황을 개선하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산에 따르면 년 수입이 25만 루피에서 50만 루피사이 민중들의 개인소득세 세율은 10%에서 5%로 하향조절하게 되는데 약 2000만명 민중이 혜택을 보게 됩니다. 
읻에 앞서 1월 31일, 쟈아이트리 장관은 의회에 연도 경제조사보고서를 회부하고 인도의 2017년부터 2018년 재정연도 경제 성장속도를 6.75%내비 7.5%로 예정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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