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림픽 위원회측, 입주 호텔 변경 요구 제기

2017-02-02 16:09:19 CRI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는 일부 한국측 대표의 예정 입주지 APA호텔을 변경할 것을 이미 일본측에 요구했다고 한국 올림픽위원회가 1일 신화사 기자에게 실증했습니다.

한국 올림픽위원회 관원은 한국측은 이미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 위원회에 공문을 보내 호텔 변경 요구를 제기했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일본측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제8차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이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와 오비히로 시에서 진행됩니다. 삿포로 APA호텔은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두 관변측 선수 입주 호텔중 하나입니다. APA호텔측이 객실에 장기적으로 우익서적을 방치해두고 있다는 스캔이 터진후 한국,중국 등 국가 체육계와 민중들의 강렬한 분노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국 올림픽 위원회는 이미 삿포로 동계 아시안 게임 위원회에 이 사건과 관련해 상응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했고 뒤따라 일본측도 관련 호텔 객실내에 있는 우익서적을 철거하겠다고 승낙했습니다.

한국 올림픽 위원회가 일전에 밝힌데 의하면 이번 동계 아시안 게임에 참가할 한국대표단 인원은 230여명으로 원 계획대로 그중 170여명이 APA호텔에 입주키로 되여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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