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중국의 외자영입이 지난해 역세로 성장

2017-02-02 15:58:14 CRI

본부를 제네바에 두고 있는 유엔 무역발전회의는 1일 보고서를 발표하고 2016년 세계 특히는 아시아지역의 외국 직접투자의 유입량이 대폭 하강하는 상황하에서 중국이 영입한 외자는 2015년에 비해 2.3% 늘어난 1,390억달러에 달했으며 세계 세번째 자리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경제성장이 불경기이고 또 세계 무역성장에 능력이 부족한 등 요소의 영향을 받아 2016년 세계 외국의 직접투자 유입량은 13% 줄어들어 1조 5천 2백만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지난해 발달한 경제체에 유입된 외국의 직접투자량은 2015년의 사상 최고수위보다 9% 줄어들어 8,720억달러에 이르렀습니다. 경제성장이 완만하고 대종 상품의 가격 하락은 발전도상 경제체에 유입된 외국의 직접투자에 비교적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발전도상의 경제체에 외국의 직접투자 유입량은 전반적으로 20% 줄어들어 6천억달러에 이르렀습니다.

첨효녕(詹曉寧) 무역발전회의 투자기업국 국장은 2016년 중국의 외자유입량이 사상 기록을 세웠으며 이용한 외자 구조도 계속 최적화 되었다고 하면서 질의 수준이 높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외자가 지속적으로 자본과 기술 밀집형 기업 그리고 고부가치의 영역으로 치중했으며 이와함께 계속 노동밀접형의 산업에서 다른데로 이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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